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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 소개(OUR PASTOR)

 

주님의 이름으로 당신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는 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는 서경익 목사입니다. 


​현대사회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도 과거와 같이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주의 부르심으로 신학을 공부하면서 예수님의 몸된 교회가 약화되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교회는 여전히 예수님의 몸인데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약화되어가는가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말씀을 묵상하며, 신학을 공부하며, 세상을 관찰하며 제가 깨달은 것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회복해야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저의 목회의 방향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입니다.

사역자인 제가 먼저 순종의 본을 보일떄 성도에게도 순종의 모습이 흘러가게 될 것을 바라며 그렇게 해를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주님을 바라보는 주바라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는 교회는...(OUR CHURCH)

 

교회를 개척하면서 과연 어떠한 교회를 세우게 하실가에 대한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있어야만 다시금 교회가 세상 가운데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행 20:35)

준비 기도를 하며 이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교회이름을 주는 교회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이름처럼 "주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개척하고나서 바로 사역자분에게 선교후원을 시작하여 2년차인 올해 총 5곳의 선교를 감당하고 있으며 잔잔한 호수에 점차 퍼져가는 동심원처럼 하나님의 귀한 사역을 확장시키고 그 일을 위해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에게 기도를 요청합니다. 주는 교회가 더욱 충성스럽게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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